“오래 저장한 여행 메모를 다시 펼치면, 목적지보다 그때 걸었던 속도가 먼저 돌아옵니다.”
NIGHT LETTER / 18 MIN 40 SEC / SYNTHETIC
LISTEN
AT YOUR
OWN PACE.
오늘 필요한 18분을 한 편의 듣는 편지로 엮습니다. 저장해 둔 도시·책·기술·음악의 작은 조각을 시간순으로 듣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장면만 에코처럼 남깁니다.
FIVE MOVES
많이 듣는 채널보다, 오늘 남길 장면을 고릅니다.
오늘의 짧은 에디션을 열고, 세 개의 세그먼트를 한 흐름으로 듣고, 다시 돌아오고 싶은 순간을 표시합니다. 마지막에는 남긴 장면을 읽고 오늘 듣기를 닫습니다.
주제와 전체 청취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현재 문장과 진행 위치를 따라갑니다.
다시 듣고 싶은 세그먼트만 표시합니다.
선택한 순간을 한데 모아 다시 봅니다.
세션을 닫고 다음 큐를 위한 이유만 남깁니다.